문세윤, 3800만원 대출받은 사연… "OO 하나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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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윤 3800만원. /사진=어서 말을 해 방송캡처

문세윤이 3800만원 대출을 받았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에서 문세윤은 자신의 '말발'을 자랑했다.이날 문세윤은 말 한 마디로 3800만원으로 대출을 받았다며 "SBS '웃찾사'에서 코미디를 할 때다. 차를 한 대 뽑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갖고는 싶은데 돈이 없었다. 상담사에게 '전액 할부가 된다면서요?' 하니까 안 된다고 하더라. 그건 소위 말하는 '사짜' 직업이만 가능하다. 의사, 변호사, 판사, 검사' 라고 하길래 제가 '저 웃찾사다'라고 해서, 전액 할부에 성공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어서 말을 해'는 연예계 말의 고수들이 나와 말에 관한 퀴즈를 풀며 진정한 말 왕을 가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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