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회승, 45kg 감량 전 별명이 유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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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회승 45kg 감량./사진=JTBC 방송캡처

엔플라잉 유회승이 45㎏을 감량했다고 털어놔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3일 첫 방송된 JTBC '어서 말을 해'에서 엔플라잉 유회승은 "내가 학창시절 몸무게가 정말 많이 나갔다. 120㎏ 정도였다. 그래서 별명이 유민상이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유회승은 "다이어트의 이유는 첫사랑에게 고백하기 위해서였다. 45㎏을 감량했고 고백에 성공했다"며 웃었다.

이에 이홍기는 "지금까지 만나냐"고 질문했고 유회승은 고등학교 시절이었다며 손사래를 쳤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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