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청년 주거안정 위한 '사회적주택' 운영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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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4일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사회적주택 운영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LH 사회적주택의 11개동 150가구 규모다.

LH 사회적주택은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라 LH 매입임대주택을 사회적 경제주체와 협력해 저소득 청년에게 저렴하게 임대하는 사업이다. 입주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해 이웃 간 소통을 증진시킨다.

공모대상은 인천 5개동 43가구, 경기 안산시 6개동 107가구 등이다. 비영리법인·공익법인·협동조합·사회적기업·대학 등 사회적 경제주체면 신청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LH 주거복지재단을 방문, 접수하면 된다. 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다음달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LH는 지금까지 22개 사회적 경제주체의 347가구 사회적주택을 운영 중이다. 업무를 전담하는 '사회주택사업단'을 신설해 자문단을 운영하는 등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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