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산호 아내임신, 결혼 4년만에 '다로' 아빠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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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호 아내 임신. /사진=김산호 인스타그램

배우 김산호 아내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김산호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로를 소개합니다. 12주. 다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김산호와 아내의 아이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영상. 이로써 김산호는 결혼 4년 만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직접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11월 김산호는 영어 교사인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리며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김산호의 아내는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내년 2월 중 출산할 예정이다.

한편, 김산호는 지난 2006년 KBS 2TV 드라마 '미스터 굿바이'로 데뷔한 뒤 시트콤 '김치 치즈 스마일', 드라마 '내사랑 금지옥엽'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뮤지컬 무대에서도 맹활약한 그는 특히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그는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 한석호 역으로 출연 중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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