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읍,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캐스팅… 손예진 아버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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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읍이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연출 이정효) 에 출연한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손예진 분)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북한 특급 장교 리정혁(현빈 분)의 절대 극비 로맨스를 담는다.

남경읍은 극 중 재벌 상속녀 윤세리의 아버지 윤증평 회장 역을 맡는다. 그는 재벌 3세 윤증평 회장 역을 통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남경급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를 포함하여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미스티’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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