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B 예타 이르면 다음주 발표… 2027년 개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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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
수도권 동서남북을 잇는 광역급행철도(GTX) 가운데 B노선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가 이르면 다음주 나올 것으로 보인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인천 연수구을)은 14일 오전 황성규 국토교통부 철도국장과 만나 이런 내용의 GTX-B 추진현황 및 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2년여 동안 끌어온 GTX-B 예타를 조속히 완료해 개통을 앞당겨야 한다"고 말했다.

민 의원에 따르면 GTX-B 예타가 통과될 경우 추진 방식을 확정하고 2027년 개통될 예정이다. 한편 GTX A·C노선은 민자사업으로 추진한다.
 

김노향 merry@mt.co.kr  |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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