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균, 재난영화 '싱크홀' 주인공 캐스팅… 차승원·이광수와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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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이 영화 ‘싱크홀’ 주연으로 캐스팅이 확정됐다.
©UL엔터테인먼트,레진엔터테인먼트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 제작 타워픽쳐스)은 11년만에 마련한 내 집이 1분만에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현실 재난 코미디 영화다.

김성균은 극 중 11년 만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지만 집과 함께 싱크홀에 갇히게 된 비운의 가장 '박동원' 역을 맡았다.

한편 영화 ‘싱크홀’은 ‘화려한 휴가’, ‘타워’ 김지훈 감독의 신작으로 배우 차승원과 이광수가 합류하며 8월말 크랭크인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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