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캐스팅… 북한 여성 현명순 연기

 
 
기사공유
배우 장소연이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 제작 문화창고, 스튜디오드래곤)에 출연한다.
©큐로홀딩스 매니지먼트

‘사랑의 불시착’은 어느 날 돌풍과 함께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와 그녀를 숨기고 지키다 사랑하게 되는 특급 장교 리정혁의 러브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장소연은 정만복(김영민)의 아내 현명순을 연기하게 된다. 현명순은 조용한 성격과 달리 반전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캐릭터다.

장소연은 드라마 ‘진심이 닿다’, ‘초면에 사랑합니다’, ‘웰컴2라이프’, 개봉 예정인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등에 출연했다.

한편, 장소연이 출연을 확정 지은 tvN 새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2018년 하반기 방송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62.18상승 22.9515:30 11/15
  • 코스닥 : 668.51상승 5.215:30 11/15
  • 원달러 : 1166.60하락 3.115:30 11/15
  • 두바이유 : 62.28하락 0.0915:30 11/15
  • 금 : 62.47상승 0.9915:30 11/1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