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 '화제'… 미국 국적의 인플루언서, 그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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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사진=인스타그램
모델 아이린이 화제다. 

아이린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을 모델 겸 인플루언서라고 소개했다. 아이린은 “미국에서 왔지만,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며 “저도 모르게 행사를 너무 많이 다니다 보니 행사 말투가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외국 행사에 가면 ‘오 마이 갓 베이비’를 계속 쓰게 된다”며 “너무 이런 인사가 버릇 되다 보니 친구들 만나서도 이렇게 인사를 하면 친구들이 ‘저 언니 또 행사 모드네’라고 콧방귀를 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린은 1987년생으로 에스팀 모델 소속의 모델이다. 그는 잡지 '보그', 'W', '엘르', '얼루어', '하퍼스바자'에서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패션쇼 현장에 찾아가 뉴욕타임스(NYT)에까지 실렸다는 아이린은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상을 바꿀 차세대 리더이자, 포브스 선정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 포함되기도 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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