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한채영, 미모의 친언니 공개… "세라 동생이라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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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한채영이 방송에서 미모의 친언니를 공개해 화제다. 

한채영은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한채영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영은 "어릴 때는 언니가 인기가 더 많았다. 제 이름을 사람들이 몰랐고 세라 동생이라고 했다. 제 별명이 세라 동생이었다"라며 친언니가 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신동엽은 "언니의 존재감이 워낙 커서 그런 거냐"고 물었고, 서장훈은 "키나 전체적인 느낌이나 다 비슷하냐"라며 궁금해했다.

한채영은 "키는 더 크다. 저는 168cm인데 언니는 176cm이다. 언니는 이미 결혼했다"고 답하며 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5분에 방송된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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