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터널서 승용차 6대 추돌, 6명 부상… 극심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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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오늘 낮 전남 여수시 율촌면의 한 터널에서 승용차 5~6대가 잇따라 추돌했다. 

17일 오후 12시12분께 전남 여수시 율촌면 취적 터널에서 제네시스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혔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등 6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가 난 곳은 제한속도가 시속 80㎞인 자동차 전용 도로로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차량 정체로 차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차량 통행이 극심한 정체 현상을 빚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설아 sasa7088@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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