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여야 5당 대표 등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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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오전 서울시청 시민청 시민플라자에서 열린 김대중-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사진전에서 더불어민주당 주요 잇나들이 테이프커팅식을 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김진아 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오늘(18일) 오전 10시 서울 동작구 국립 서울현충원에서 거행된다.

추도식에는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황교안(자유한국당), 손학규(바른미래당), 정동영(민주평화당), 심상정(정의당) 대표 등 여야 5당 대표가 나란히 참석한다. 또 청와대에서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정부에서는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자리한다.

이밖에 전·현직 국회의원, 국민의정부 시절 장관 등을 비롯해 동교동계 인사들도 추도식장을 찾을 예정이다.

전직 대통령 측에서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남 건호 씨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추도식은 추모공연과 종교 행사에 이어 이번에 완간된 김대중전집 30권 헌정, 묘소 헌향과 분향 순으로 진행된다.

또 김 전 대통령의 국민 화합과 통합 정신을 기리기 위해 문 의장, 이 총리를 비롯해 여야 5당 대표 모두 추모사를 할 예정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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