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측 “구혜선·안재현 사태 당혹… 녹화 분 편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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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왼쪽)과 안재현. /사진=뉴스1 DB
배우 구혜선(35)과 남편 안재현(32)의 이혼 갈등이 논란이 된 가운데 구혜선이 출연해 녹화를 한 ‘미운 우리 새끼’ 측이 오늘(18일) 방송할 녹화분을 일부 수정하기로 했다.

이날 SBS 미우새 제작진에 따르면 구혜선 관련 내용을 당일 기사로 알게 돼 당혹스런 입장이지만 녹화로 제작이 완료된 상황이라 출연 분량을 일부 수정해 편집 중인만큼 방송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미우새 측은 며칠 전 보도자료를 통해 구혜선이 남편 안재현의 의외의 모습과 예상치 못한 결혼 생활을 낱낱이 공개하고 첫 키스 비하인드 등을 밝힌다고 방송 내용을 예고한 바 있지만 구혜선이 이날 오전 남편 안재현과 불화를 폭로해 방송 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2015년 방영된 드라마 KBS 2TV ‘블러드’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듬해 결혼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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