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보미 HB엔터테인먼트 대표 관심↑… 드라마 SKY캐슬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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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 /사진=뉴시스 전진환 기자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 부부의 불화로 이혼설이 제기된 가운데 양측의 소속사 대표인 문보미 HB엔터테인먼트 대표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구혜선은 1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인에게 저를 욕한 것을 보고 배신감에 이혼 이야기는 오고 갔으나 아직 사인하고 합의한 상황은 전혀 아닙니다. 저와는 상의되지 않은 보도입니다. 저는 가정을 지키고 싶습니다”라고 밝히며 괸련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구혜선은 같읕날 오전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권태기로 변심한 남편은 이혼을 원하고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합니다. (다음주에 남편 측으로부터 보도기사를 낸다고 하여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진실되기를 바라며)”라는 글과 함께 안재현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접속자가 몰린 HB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사진=홈페이지 캡처

이런 가운데 구혜선과 안재현의 소속사인 HB엔터테인먼트의 문보미 대표가 실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 받고 있다. 문 대표는 연예 매니지먼트뿐만 아니라 드라마 제작으로도 탁월한 사업 수완을 발휘한 인물로 업계에 정평이 났다.

그는 올 초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SKY캐슬’을 비롯해 ▲별에서 온 그대 ▲내 딸 서영이 등 다수의 드라마 히트작을 제작한 인물이다.

한편 HB엔터테인먼트는 2006년 설립됐으며 현재 최대주주는 지분 49.88%를 보유한 문 대표다. 소속 연예인은 배우 김래원, 신성록, 차예련, 지진희, 안재현, 정일우, 남보라 등이 활동 중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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