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경매물건] 화정동 101.4㎡ 2.9억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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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동 아파트 114.6㎡, 신건 5억4300만원


서울 성동구 금호동1가 633번지 벽산아파트 111동 1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0동 2921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1년 12월 입주했다. 20층 건물 중 1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114.6㎡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금호로, 난계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신금호역이 도보 10분 거리다. 금호초, 무학중, 금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대현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4300만원에서 첫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7억8000만원에서 8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4억8000만원에서 5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6-10647

◆중계동 아파트 85.0㎡, 1회 유찰 4억7200만원


서울 노원구 중계동 592번지 벽산아파트 102동 1804호가 경매에 나왔다. 원광초등학교 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개동 259세대 아파트단지로 1999년 9월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18층동향이며 전용면적 85.0㎡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덕릉로, 노원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원광초, 중계중, 상명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상계백병원, 불암산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9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4억7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9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5억5000만원에서 5억9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8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2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8계다.

사건번호 18-9555

◆화정동 아파트 101.4㎡, 1회 유찰 2억8910만원


경기 고양 덕양구 화정동 870번지 은빛마을아파트 516동 1103호가 경매에 나왔다. 화수중고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7개동 384세대 아파트단지로 1995년 11월 입주했다. 16층 건물 중 11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101.4㎡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화중로, 화수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화수초, 화수중, 화수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4억13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2억891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4건, 가압류 5건, 질권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3억6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1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9월4일 고양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8-68468

☞ 본 기사는 <머니S> 제607호(2019년 8월27일~9월2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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