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절약 ‘간편식, 반찬류’ 30~40대 나심비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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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 시간을 절약해 자기만의 시간을 위한 간편식, 반찬류 상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관련한 외식브랜드도 크게 성장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반찬가게 브랜드로 '오레시피' '진이찬방' 등이 다양한 레시피로 주목받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함의 시작 장보기 쇼핑몰 GS fresh(프레시)’에서 19년 1~7월 기간 동안 식사를 위한 장보기 상품 매출을 분석해 보니, 전년 동기간 대비 간편식, 반찬류 매출이 89% 증가를 보였다.

특히, 30~40대 고객이 전체 고객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60%인데 반해, 즉석식, 반찬류 상품 구매 비율은 81%로, 해당 고객층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가사 노동 중에서 시간과 노력을 가장 많이 쏟아야 하는 부분이 식사 준비이다. 하루 세끼 준비로 자신만의 시간이 절대 부족한 고객들이 자신이 만족할 수 있다면 망설이지 않고 소비(나심비) 하는 분위기에 따라 해당 간편식, 반찬류를 구입해 직접 요리 대신 조립을 통한 식사 준비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GS fresh에서는 반찬류에 대한 고객 만족 증대를 위해 온라인 1등 반찬 브랜드 ‘집반찬연구소’와 손을 잡고 식사에 빼놓을 수 없는 국거리에서 조림, 볶음, 무침, 젓갈류 등 총 43종의 상품을 판매한다. 

해당 상품은 당일 배송을 통해 주문 후 3시간만에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판매하는 ‘집반찬연구소’ 상품은 제품 상단에 원재료명이 표시되어 있으며, 매일매일 생산을 하고, 작은 양념까지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상품을 제조하여 고객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GS fresh는 ‘집반찬연구소’의 론칭 기념 기획전을 이달 말일까지 진행하며 해당 기간 동안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한다. GS fresh에서는 첫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우월한돈, 하남쭈꾸미, 헤일로탑씨솔트카라멜 등 Best/화제 상품 중 1개를 선택해 100원 또는 1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혜택과 2만원 쿠폰, 3회 무료 배송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오레시피는 전국에 19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자연주의 반찬가게 브랜드로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본사에서 70%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고 있다.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다양한 판매방식으로 소비자들과 만나고 있는 반찬가게 전문 브랜드인 '진이찬방'은 가맹점에 배달시스템을 도입해, 가맹점 매출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렇듯 고객과 판매방식을 늘려가면서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도 살수 있다는 마음으로 성공창업을 유도해주고 있다.

진이찬방은 최근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이 반영된 가정간편식 중심의 전문브랜드로 집밥을 모토로 하는 창업 아이템이다. 프리미엄 반찬가게 전문점 ‘진이찬방’은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와 표준화된 레시피를 선보여 주목을 끌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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