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건설, 주상복합 ‘루원시티 앨리스빌·린스트라우스’ 9월 동시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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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 앨리스빌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우미건설이 인천 루원시티 최초의 테마형 스트리트몰 ‘루원시티 앨리스빌’과 대단지 역세권 주상복합아파트 ‘린스트라우스’를 9월 동시 분양에 나선다.

19일 우미건설에 따르면 루원시티 앨리스빌은 지하 1층~지상 2층 2만여㎡ 규모의 상업시설이다.

루원시티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테마형 스트리트몰이며 한가지 테마로 상가 전체의 장식, 구성 등이 기획된다.

‘루원시티 린스트라우스’는 지하 3층~지상 47층 5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84㎡ 1412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100실로 구성된다. 단지에는 고급 주거시설에만 적용되는 수영장이 적용될 계획이다.

또 서울지하철 7호선 종착역인 부평구청역이 내년 말 인천지하철 2호선 석남역과 연결 및 개통되고 2027년에는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까지 이어질 예정인 만큼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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