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첫 '대통령배' 바둑대회 열린다

 
 
기사공유
2017 바둑대축제. /사진=한국기원
사상 처음으로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가 열린다.

한국기원에 따르면 대한체육회 대회운영부는 지난 14일 ‘제1회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 신설을 정식으로 승인했다.

(재)한국기원은 (사)대한바둑협회와 공동으로 지난 5월부터 대통령배 추진 티에프(TF)팀을 구성했으며 지난 6월17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통령배(정부명칭) 명칭 사용 승인을 신청했다.

신청 결과, 지난 7일 대통령비서실이 대통령배 명칭 사용을 승인했고 12일 문화체육관광부와 14일 대한체육회가 이를 최종 승인했다.

사상 첫 대통령배 바둑대회는 오는 10월19∼20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여울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기원과 대한바둑협회가 공동 주최 및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가 후원 및 협찬한다.

한국기원과 대한바둑협회는 대회 관련 세부사항을 빠른 기간 내에 확정지어 다시 발표할 예정이다.
 

박정웅 parkjo@mt.co.kr

여행, 레저스포츠를 소개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58.25상승 9.0512:37 09/16
  • 코스닥 : 634.49상승 4.1212:37 09/16
  • 원달러 : 1183.50하락 7.512:37 09/16
  • 두바이유 : 60.22하락 0.1612:37 09/16
  • 금 : 58.36하락 0.9612:37 09/1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