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지먼트 이상 측 "엘과 전속계약 NO… 스케줄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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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매니지먼트 이상 측이 그룹 인피니트 출신 엘(본명 김명수)과의 전속계약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내놨다.

19일 뉴스1에 따르면 매니지먼트 이상 측 관계자는 이날 “엘과 과거 친분이 있는 매니저가 소속된 회사로, 현재 소속사가 없는 엘의 스케줄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지 전속계약 관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엘은 데뷔를 함께한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에서 나와 홀로서기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저는 지난주를 마지막으로 울림과의 계약이 끝나게 됐다”며 “수많은 고민과 결심 끝에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됐고, 홀로서기를 해나가기로 결정했다”고 언급했다.

울림도 엘과 재계약이 불발됐다고 알리면서도, 인피니트 해체는 고려하고 있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일각에서는 엘이 정해균, 박준면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이상과 전속 계약이 유력하다는 주장이 일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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