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보이스퀸' MC 확정… 주부 노래왕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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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호동. /사진=뉴스1

방송인 강호동이 MBN의 새 주부 오디션 프로그램 '당신이 바로 보이스퀸'(이하 '보이스퀸')의 진행을 맡는다.

MBN은 19일 "강호동씨가 꿈과 끼를 잠재우고 있는 주부들이 누구보다 빛날 수 있는 '보이스퀸'의 무대를 함께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면서 "진행능력을 십분 발휘해 '보이스퀸'의 든든한 중심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보이스퀸'은 그동안 2030세대에 국한된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탈피해 참가 자격을 주부로 확장했다. 나이, 학력, 국적 제한 없이 음악을 사랑하는 주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고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음원 발매 등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보이스퀸'은 오는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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