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지영♥김원중, '동상이몽2' 합류… 최연소·최장신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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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곽지영·김원중 부부가 SBS '동상이몽2'에 합류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김원중, 곽지영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동상이몽2' 역대 최연소이자 최장신 부부이다. 첫 인터뷰에 나선 김원중은 "TV 속에 들어온 것 같다. 있는 텐션 없는 텐션 다 끌어 모아야지"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때 카메라 한대가 꺼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 곽지영은 "근데 나는 나 찍는 카메라 꺼진 적 많아요"라며 말을 건넸다. 이에 김원중은 "결과가 어땠는데?"라고 질문, 곽지영은 "항상 좋았죠"라며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한편 서장훈은 이들 부부를 보며 "평소에 모델하면 카리스마 있고 이런 모습을 상상했는데 굉장히 러블리하네요"라고 흐뭇하게 바라봤다.
 

강소현 kang4201@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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