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스 런던' 룩북 공개… 페스티벌 문화에서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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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테이트가 새로운 라인 ‘프롬스 런던’의 룩북을 공개했다.
©프론스 런던
프롬스 (Proms)란 ‘Promenade (산책) + Concerts (콘서트)’ 합성어로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영국의 음악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는 음악 축제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자유로운 페스티벌 문화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워크웨어 아이템을 전개한다.

미니멀한 디테일과 감춰진 실용적인 디테일 그리고 넉넉하고 여유로운 실루엣 등이 디자인 포인트인 프롬스 런던은 룩북에도 미너멀한 감성을 담아 심플하고 절제된 무드 속에 모델들의 자유로운 포즈로 룩북을 완성 했다.

또한 테이트의 서브라인인 <차브 런던>의 룩북도 공개됐다. 이번 시즌 <차브 런던>은 영국 런던의 차브 족의 스타일링을 반영한 유니크하고 독창적인 스트리트 캐주얼을 전개할 예정이다.
©차브 런던

테이트의 서브라인인 <프롬스 런던>과 <차브 런던>은 테이트의 오프라인 매장과 테이트 공식 온라인몰에서 전개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테이트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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