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세계랭킹 5위 복귀… 고진영은 1위 독주

 
 
기사공유
세계랭킹 5위 자리에 오른 이정은. /사진=LPGA 제공

'핫식스' 이정은(23·대방건설)이 세계랭킹 5위에 올랐다.

이정은은 20일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6.14점을 기록해 7위에서 2계단 오른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월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우승 후 개인 커리어 최고인 랭킹 5위에 올랐던 이정은은 한때 9위까지 내려갔으나 5위 자리를 되찾았다.

랭킹 최상위권인 1위부터 4위까지는 변함이 없었다. 최근 에비앙챔피언십 우승과 브리티시여자오픈 3위를 달성한 고진영(24·하이트진로)이 4주 연속 1위를 지켰으며 최근 출전한 5개 대회에서 모두 톱 10위에 오른 박성현(26·솔레어)도 2위를 유지했다.

3위와 4위는 각각 렉시 톰슨(미국)과 이민지(호주)이며, 아리야 주타누간(태국)과 박인비(31·KB금융그룹)는 이정은에 밀려 각각 6위, 7위를 기록했다.

지난 18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보그너 MBN 오픈에서 우승한 박민지(21·NH투자증권)는 17계단 오른 64위에 자리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NEC 가루이자와 72 토너먼트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이민영(27·한화큐셀)은 11계단 상승한 46위를 기록했다. 
 

김현준 hjsoon@mt.co.kr

안녕하세요. 이슈팀 김현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100%
  • 0%
  • 코스피 : 2080.35상승 9.6218:01 09/19
  • 코스닥 : 645.71상승 0.5918:01 09/19
  • 원달러 : 1193.60상승 2.318:01 09/19
  • 두바이유 : 64.40상승 0.818:01 09/19
  • 금 : 63.23하락 0.0718:01 09/19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