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라렌, '2인승 오픈 콕핏 로드스터' 디자인 최초 공개

 
 
기사공유
맥라렌, 2인승 오픈 콕핏 로드스터 디자인 최초 공개. /사진=맥라렌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에서 개최된 ‘페블비치 콩쿠르 드 엘레강스’에서 얼티밋 시리즈 신차의 디자인 랜더링을 최초로 공개했다.

맥라렌 측은 얼티밋 시리즈 신모델을 로드스터이지만 컨버터블 모델을 뜻하는 ‘2인승 오픈 콕핏 로드스터’라고 설명한다. 글로벌 출시예정일은 내년 하반기이며 전세계 399대 한정으로 생산한다.

공개된 디자인에서는 로드스터에 최적화한 비율이 적용된 유려한 라인, 맥라렌의 상징인 다이히드럴 도어 등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맥라렌 세나에 적용된 4.0ℓ V8 트윈터보엔진 탑재, 맥라렌의 경량화를 상징하는 카본파이버 기술의 확대 적용으로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가벼운 차량이 될 것이라고 맥라렌 측은 설명했다.

마이크 플루이트 맥라렌 CEO는 “맥라렌은 어떤 주행 조건이라도 최상의 몰입감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며 “맥라렌 세나와 스피드테일 같은 현재의 얼티밋 시리즈가 제공하는 드라이빙 경험과 확실한 차별화 및 일반 도로에서 진일보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새로운 얼티밋 시리즈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완 lee88@mt.co.kr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1.30하락 0.9210:51 09/17
  • 코스닥 : 642.91상승 4.3210:51 09/17
  • 원달러 : 1187.40상승 4.310:51 09/17
  • 두바이유 : 69.02상승 8.810:51 09/17
  • 금 : 63.88상승 5.5210:51 09/1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