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리' 메간 폭스 내한, 오늘(20일) 한국 팬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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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간 폭스. /사진='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영화 스틸컷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가 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을 위해 내한한다.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에서 종군기자 매기 역으로 출연한 메간 폭스는 오늘(20일) 오후 내한, 내일(21일) 진행되는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제작보고회 행사에 참석한다.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들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 메간 폭스 외에도 'CSI' 시리즈로 유명한 조지 이즈가 출연을 예고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번 영화에는 메간 폭스 외 배우 김명민을 비롯해 곽양, 최민호, 김성철 등이 출연해 환상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9월 25일 개봉.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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