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민우, 김태우-윤종신과 고교 동창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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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김태우. /사진=불타는청춘 방송캡처

SBS '불타는 청춘' 김민우가 윤종신, 김태우와 고등학교 동창이었다고 밝히면서 당시를 회상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민우가 윤종신, 김태우와 인연을 밝혔다. 이날 장호일은 김민우에게 "윤종신을 우리에게 보내준 게 민우 씨라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김민우는 "맞다. 바로 저다"라고 답했다.

장호일은 "내가 알기로 민우 씨랑 윤종신, 김태우 셋이 다 또래인 줄은 알았는데 민우 씨가 종신이를 우리한테 보내줬다는 건 처음 알았다"며 놀라워 했다.

김민우는 가수 활동 당시 윤종신에게 연락이 왔다고 고백했다. 윤종신은 김민우의 고등학교 동창이었고, 가수로 활동 중이었던 김민우에게 기획사를 소개시켜달라고 했던 것. 김민우는 자신의 인맥을 통해 윤종신을 기획사에 소개해줬고 015B의 노래가 나올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 윤종신, 김태우와 대원외고 동창이었다고 말했다. 당시 세 사람 다 밴드를 하고 있었고 윤종신은 '터보', 김태우는 '이판사판, 김민우는 'DMZ'라는 밴드를 하고 있었다. 가장 잘 나가는 밴드를 묻자 김민우는 "김태우가 끼가 많았다"고 말해, 범상치 않은 김민우의 끼를 증명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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