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J, 오가닉 소재로 만든 '착한 데님' 5종 출시… 에코서트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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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브랜드 FRJ(에프알제이)가 원두찌꺼기로 만든 아이스카페 데님에 이어, 오가닉 코튼 소재로 만든 착한 데님 5종을 선보이며 컨셔스(Conscious) 패션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FRJ(에프알제이)

FRJ는 친환경을 요구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오가닉 코튼(목화 솜)을 이용한 데님 출시로 지속가능한 패션에 앞장선다고 설명했다.

오가닉 데님은 씨앗부터 재배하여 섬유로 만드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환경과 인간에게 해가 되는 합성화학비료나 살충제를 3년이상 사용하지 않으며, 유기농 시스템으로 제조된 제품에게만 주는 ‘에코서트’와 ‘오가닉 콘텐츠 스탠다드(Organic Content Standard)’ 인증을 획득했다.

제품은 청바지 디자인과 워싱 사양에 따라 남성 2종과 여성 3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남성은 ▲ 뉴테이퍼드 핏 ▲이너밴딩 테이퍼드 핏이 있으며, 여성은 ▲앵클슬림핏 ▲앵클스키니핏 ▲보이프렌드 핏으로 구성됐다. 컬러는 미디움 블루과 다크 블루 중 선택할 수 있다.

FRJ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는 오가닉 데님뿐만 아니라 겨울 시즌 자연 햇빛을 이용하여 보온 기능성을 높이는 광발열 데님도 선보일 예정으로, 꾸준한 소재 연구와 개발을 통해 지속가능한 패션에 앞장서는 데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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