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준호 딸 유담, 벌써부터 미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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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딸 유담. /사진=아내의 맛 방송캡처

'아내의 맛'의 장영란과 문정원이 정준호와 이하정의 둘째 딸 유담 양에게 푹빠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생후 50일 된 둘째 딸 유담이의 모습이 공개됐다. 엄마,아빠의 예쁜 점만 쏙 빼닮은 유담의 모습에 문정원과 장영란은 자동 엄마미소를 지으며 귀여워 했다.

문정원은 아들 쌍둥이를 키우느라 목소리가 저음이 됐다고 말하면서도 "유담이 덕분에 목소리가 하이톤이 됐다"라며 미소를 그치지 못했다. 장영란 역시 조카 유담을 위해 '아기 체육관'을 선물했다.

세 사람은 "요즘 젊은 엄마들은 50일 파티를 한다더라. 우리도 젊게 가자"라며 유담이의 50일 기념사진 촬영을 준비했다. 결국 장영란의 열정 넘치는 리드로 촬영이 시작됐다. 유담의 모습에 두 이모들은 "요정같다. 귀엽다"라며 '유담 앓이'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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