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영 캐주얼 브랜드 ‘클로티’ 론칭… 10대 소녀 일상 담은 유스컬처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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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영 캐주얼 브랜드 ‘클로티(CLOTTY)’가 이번 가을·겨울 첫 선을 보인다.
©클로티

어썸브랜드가 19 A/W 시즌을 겨냥해 여성을 위한 영 캐주얼 브랜드 클로티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클로티는 시그니처 심볼인 솜사탕을 연상시키는 ‘몽글몽글’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클로티는 첫 론칭과 동시에 ‘We’re wacky girls’ 콘셉트의 19 A/W 컬렉션을 선보였다. 브랜드의 첫 컬렉션은 익살스러운 10대 사춘기 소녀들이 자유로운 일상 속에서 마음껏 즐기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이번 시즌 주력 상품인 긴팔 티셔츠, 맨투맨, 후드 등 의류 제품뿐만 아니라 아이폰과 에어팟 케이스, 키링과 같은 패션 아이템으로 다채로운 컬렉션을 완성했다.

클로티의 디렉터는 “첫 시즌인 만큼 클로티의 정체성이 전 제품에 드러나는 것에 가장 집중해 컬렉션을 기획했다. 위트 있는 솜사탕 디자인과 로고 플레이로 완성된 제품들은 평상 시 입는 옷들은 물론 심지어 학생들의 교복과도 잘 어울릴 것이다”라며 “팀 내에서도 이번 컬렉션에 대한 반응이 기대되는 동시에 다음 시즌을 위해 더 다양한 제품과 재기 발랄한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클로티는 공식 홈페이지와 무신사, 스타일쉐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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