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애콤, '하트 멜로우 퍼프' 출시… "브러쉬보다 쉽다"

 
 
기사공유
©바이애콤(BY ECOM)
화장품 브랜드 바이애콤(BY ECOM)이 ‘하트 멜로우 퍼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하트 멜로우 퍼프’는 마시멜로우처럼 부드럽고 탱탱한 고탄성 하트 컷팅으로 원래 내 피부인 듯 피부에 밀착되어 들뜸 없이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하트 컷팅으로 넓은 부분, 포인트 부분 등 얼굴 곡선에 맞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정교한 터치가 가능하며 양 조절 또한 쉬워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물에 적시거나 퍼프에 미스트를 뿌린 후 사용하면 수분이 차오르는 건강한 물광 피부 표현도 가능하다.

바이애콤 관계자는 "평소 브러쉬와 같은 뷰티툴을 다루는 것이 서툰 소비자들을 위해 더 쉽게 사용 할 수 있는 뷰티툴을 출시했다"며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만족스럽게 사용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하트 멜로우 퍼프는 바이애콤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구입 할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58.68하락 3.5411:09 09/17
  • 코스닥 : 642.56상승 3.9711:09 09/17
  • 원달러 : 1187.90상승 4.811:09 09/17
  • 두바이유 : 69.02상승 8.811:09 09/17
  • 금 : 63.88상승 5.5211:09 09/17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