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라 뷔게르' 론칭… 그루밍 제품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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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라 뷔게르(LA VIGUEUR)’가 론칭했다.

©라 뷔게르(LA VIGUEUR)

프랑스어로 ‘생명력’, ‘활력’을 뜻하는 ‘라 뷔게르(LA VIGUEUR)’는 자신만의 멋과 열정을 가진 30대 이상을 위한 브랜드로 그루밍 제품은 물론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첫 번째 라인업으로 애프터 쉐이브와 톤업 크림, 촉촉한 입술을 위한 립 액티베이터의 그루밍 제품들을 선보인다.

70~90년대 애프터 쉐이브&코오롱을 재해석한 ‘오 드 뷔게르’는 워터 타입의 로션으로 면도나 세안 후, 산뜻한 피부 케어에 도움을 준다. 가장 부드러운 애프터 쉐이브를 위해서 진정과 재생에 효과가 탁월한 위치하젤과 각종 허브 추출물을 원료로 하여 최적의 포뮬러로 제조되었다.

피부를 부드럽게 정돈해주고 수분을 공급하며 편백과 멘솔의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위스키를 담는 휴대용 술병인 힙플라스크 모양의 보틀은 클래식한 무드와 위트를 더해준다.

번들거림과 끈적임 없는 촉촉한 피부를 위한 ‘크렘 드 뷔게르’는 자외선 차단은 물론 피부 톤을 밝게 해주는 톤업 베이스의 역할까지 수행하는 똑똑한 데일리 크림이다. 공기가 건조하고 햇살이 따가운 계절에 더욱 어울리는 제품으로 얼굴은 물론 자외선에 노출되기 쉬운 목이나 팔과 다리에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1.5g 단위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 주머니나 지갑 등에 휴대하기 용이해 언제 어디서든 사용하기도 좋다.

건조하고 거친 입술을 위한 립 액티베이터 ‘봄 드 뷔게르’는 입술의 보습은 물론 발색 기능까지 갖춰 탁한 입술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시가 모양을 형상화한 케이스에 고급스러운 귀갑무늬를 더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라 뷔게르를 전개하는 어반토닉 관계자는 “라 뷔게르는 일과 삶의 밸런스를 추구하고 멋을 즐길 줄 아는 이들을 위해 탄생했다. 그 첫 번째 시작인 그루밍 제품들은 완벽한 피부를 위한 엄선된 성분을 최적의 포뮬러로 제조했고 위트있는 패키지 디자인을 더함으로써 자신을 가꾸는데 투자를 아끼지 않는 이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고전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제품 본연의 기능과 원칙을 지키며 그 안에 위트와 멋을 더한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진정한 멋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공식 온라인몰 및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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