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JW 메리어트 동대문, 추석 연휴 '아트랙티브 홀리데이 익스피리언스'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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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도심 속 또 하나의 알찬 휴가를 즐길 수 있는 ‘아트랙티브 홀리데이(Artractive Holiday)’ 익스피리언스를 2019년 9월 1일부터 2019년 9월 15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아트랙티브 홀리데이 익스피리언스는 편안한 스테이가 가능한 ▲디럭스 객실에서의 1박, 흥인지문의 아름다운 전경과 함께 즐기는 ‘타볼로 24’의 풍성한 ▲조식 뷔페(성인 2인, 어린이 2인) 및 높은 층고와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실내 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이용이 포함되며, 현대 시티타워 11층에 위치한 19세기 프랑스 화가들의 그림을 옮겨 놓은 역사 문화 공간인 ▲라뜰리에 티켓 최대 3매가 제공된다.

또한, 13만원 추가 시 사랑하는 아내에게 휴식을 선물할 수 있는 ‘프로방스 스파 바이 록시땅’의 페이셜 & 바디 트리트먼트 60분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시그니처 센트 캔들 1개를 선물로 증정한다.

이번 패키지의 개격은 29만원부터(10% 봉사료 및 10% 세금 별도)이며, 자세한 예약 및 문의는 객실 예약과를 통해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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