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쁘앙, 20S/S 컬렉션 공개… 레인 웨어 등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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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키즈 아틀리에 브랜드 봉쁘앙(Bonpoint)이 20SS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봉쁘앙(Bonpoint)
봉쁘앙의 20SS 시즌부터 함께한 새로운 디렉터 앤 발레리 하쉬는 활기 찬 청춘에 대한 자신 만의 관점을 재해석해 레인 웨어, 파자마, 크루즈 컬렉션 등 다양한 라인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한 ‘레인 웨어’ 라인은 앤 발레리 하쉬의 오랜 경험과 뛰어난 센스를 느낄 수 있는 라인이다. 워터 프루프 리버티 원단을 사용한 판초, 다운 재킷, 활용도가 높은 윈드 브레이커, 체리 문양이 담긴 레인 부츠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각 제품에 트렌디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주름 기법, 자수 등의 1001개 디테일을 녹였으며, 활동량이 많은 남자 아이들을 위해 자유로운 움직임이 가능한 시크한 무드의 레인 코트도 선보였다.

또한, 소년과 소녀를 위해 탄생한 레트로 감성의 ‘파자마’ 라인은 공룡, 플로럴 패턴 또는 별자리 모티브의 리버티 원단과 컬러 테이핑이 포인트인 저지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 되었다. 키즈 부터 성인 사이즈까지 제작되어 패밀리 룩 스타일링이 가능한 봉쁘앙의 새로운 라인이다.

1950년대 유행한 미국 음악 ‘로커빌리(Rockabilly)’에서 영감은 받아, 아이들이 완전한 자유 속에 세상을 탐험하는 것에 대한 희망이 담긴 이 테마는 봉쁘앙 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나염 티셔츠와 스웨터, 짧은 카라의 혁신적인 폴로 셔츠로 구성 되었다.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편안한 샌들과 스니커즈는 깔끔한 디자인에 체리 로고로 포인트를 주었다.

프랑스 아틀리에에서 탄생하는 봉쁘앙의 ‘쿠튀르’ 컬렉션은 리버티 원단을 베이스로하여 레이스, 자수 등의 디테일을 더해 완성했다. 무지개 빛 코튼 드레스와 광택이 있는 튤 그리고 반짝이는 도트 등을 활용한 아이템과 젠더의 경계가 유연해짐에 따라 유니섹스 재킷은 모든 연령대로 확장하여 출시했다.
©봉쁘앙(Bonpoint)

한편 디렉터 앤 발레리 하쉬가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시크한 감각은 2020 썸머 크루즈 컬렉션을 통해 표현됐다. 패치워크 진, 레이스 리본, 리버티 프린트 가디건, 스웻셔츠 등의 아이템은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로 세심한 손길을 거쳐 탄생했다. 특히, 별자리 프린트의 원피스는 장인의 손길을 통해 탄생한 진정한 예술 작품으로 홀터 탑의 암홀로 엣지를 더했고, 남자 아이들을 위한 린넨 셔츠, 리버티 로고의 스웻 셔츠, 스트라이프, 다이나믹한 체크 등의 디자인으로 댄디한 감성을 함께 표현했다.

봉쁘앙의 20S/S 아이템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신세계 백화점(본점, 강남점, 대구점, 센텀점), 현대 백화점(본점, 판교점, 대구점)을 포함한 전국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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