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카이 하베르츠, 여친 미모도 역대급… "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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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하베르츠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소피아 웨버. /사진=소피아 웨버 인스타그램 캡처

독일과 바이엘 레버쿠젠의 떠오르는 신예 카이 하베르츠의 여자친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2016-2017시즌 불과 17세의 나이로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른 하베르츠는 레버쿠젠의 구단 역대 최연소 프로 데뷔 기록을 세웠다. 지난 시즌에는 주전급으로 활약하면서 총 42경기 동안 20골 7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에도 파더보른과의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하베르츠는 바이에른 뮌헨을 비롯해 복수의 빅클럽들이 노리는 자원이다.

한편 뛰어난 실력 외에도 잘생긴 얼굴과 188㎝라는 훌륭한 신체 조건을 지닌 하베르츠는 뛰어난 미모를 지닌 여자친구까지 둔 ‘엄친아’다.

하베르츠의 연인으로 알려진 소피아 웨버는 콜롬비아 태생으로 약 1년 전부터 하베르츠와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소피아 웨버 인스타그램 캡처
 

김현준 hjsoon@mt.co.kr

안녕하세요. 이슈팀 김현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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