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기후변화 대응 업무협약… 110만 임대주택 활용 대응모델 구축

 
 
기사공유
LH가 세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세종대학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쿨루프 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1일 고양향동지구 내 A1블록 건설현장에서 갈수록 심각해지는 세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전문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LH가 보유한 110만호의 임대주택 및 토지를 플랫폼으로 활용해 지속가능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협약 당사자인 LH, 세종대학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쿨루프 사회적협동조합은 공동으로 기후변화 대응효과가 높은 선도사업을 발굴한 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그 결과를 분석해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 구축된 표준모델을 통해 기후변화가 미칠 위험과 불확실성을 관리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해 우리나라가 기후안전사회로 거듭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김창성 solrali@mt.co.kr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81.21상승 0.8609:39 09/20
  • 코스닥 : 646.64상승 0.9309:39 09/20
  • 원달러 : 1194.10상승 0.509:39 09/20
  • 두바이유 : 64.40상승 0.809:39 09/20
  • 금 : 63.23하락 0.0709:39 09/2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