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혁, "하루가 일주일 같아… 바쁜 지금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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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가 이진혁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마리끌레르

공개된 화보에서 이진혁은 스트라이프, 울 체크 등 여러 재킷을 활용한 세미 수트룩을 선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진혁은 ‘최근 가장 열정을 쏟는 대상’을 묻는 질문에 ‘일’이라고 말하며 “하루가 일주일인 것처럼 바쁘게 살고 있는데, 저는 지금이 너무 좋아요”라고 답했다.

또한 <프로듀스x101>의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와 별명으로는 ‘BOSS’의 ‘허꺾남’이라고 답했다. 이진혁은 “초반에 시선을 사로잡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다른 연습생들의 동선과 곡의 분위기를 고려해 직접 만든 안무예요”라고 말했다. 가장 큰 관심을 받게 된 무대인 ‘거북선’에 대해서는 본인의 한계를 시험한 무대라고 생각한다며, 스스로도 이를 통해 확실히 실력이 늘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마리끌레르

한편 이진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9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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