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디오, '맹호부대' 조리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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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본명 도경수). /사진=뉴시스

그룹 엑소 멤버 디오(본명 도경수)가 맹호부대 조리병이 된다. 22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디오는 최근 맹호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았다.

맹호부대는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의 부대 명칭으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기계화 편제를 갖춘 사단이자 월남전 참전 부대로도 잘 알려진 곳이다.

앞서 디오는 지난달 1일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엑소 멤버들의 배웅을 받은 이후 육군 현역 복무를 시작했다. 그는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조리병으로 배치돼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한편 디오는 지난 2012년 4월 엑소 멤버로 데뷔해 다수의 히트곡 활동을 통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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