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북방의 패자'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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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슨
넥슨이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에 ‘갬-성’ 3차 ‘북방의 패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북방의 패자는 북방대초원에서 진행되는 4인 그룹 PvP다. 7차 승급자 중 전투력 4만 이상인 캐릭터 4인이 그룹을 맺고 ‘북천황’ 자리를 다툰다.

다른 도전자들을 물리치거나 평원에 출몰하는 몬스터를 처치하면 승점을 획득할 수 있다. 평원 곳곳에 등장하는 ‘패자의 징표’를 차지하거나 ‘북방의 축복’ 장소를 5초 이상 점령하면 추가 승점 획득도 가능하다.

승점 순위에 따라 ‘북방성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성역으로 인도하는 꽃잎’을 지급하고 획득 점수에 따라 ‘대북방휘장’을 제공한다. 북방성역에서 획득할 수 있는 보상을 모으면 신규 장비인 ‘패자갑옷류’와 ‘패자의왕관’을 조합할 수 있다. 획득한 ‘대북방휘장’으로 재료아이템을 교환해 ‘패자황금류’와 ‘진월아검’ 조합도 가능하다.

넥슨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25일까지 ‘환수’ 레벨업을 지원하는 ‘환수가 나르샤’ 이벤트를 실시한다. 환수 레벨업 시 1+1 혜택을 제공하고 3~6등급 수련도 올리기 임무가 면제된다. 3~7등급 정령 획득 시 보상을 지급하고 환수 6등급 99레벨을 달성하면 신규 환수의상을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넥슨은 오는 29일에 ‘갬-성’ 4차 업데이트 ‘환수 모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채성오 cso86@mt.co.kr  |  facebook

머니S 채성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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