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보리' 끊이지 않는 관심… 다이어트·고지혈증에 효과적?

 
 
기사공유
/사진=JTBC '알짜왕' 방송화면 캡처

새싹보리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싹보리는 보리 씨앗이 싹을 틔운 뒤 7일 정도 지난 뒤의 상태인 어린 잎을 말한다. 동의보감에도 등장할 만큼 옛날부터 풍부한 영양소를 인정받아 약재로 쓰이기도 했다.

강한 초록빛을 띠는 클로로필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데 혈액의 주성분인 헤모글로빈 역할을 해 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시켜 간 해독에 도움이 된다.

또 폴리코사놀이라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성분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아울러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루테올린 성분을 함유해 암유발 단백질의 활성화를 낮춰준다.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좋은아침'과 JTBC '알짜왕'에서도 새싹보리는 폴리코사놀 등의 성분으로 혈액 독소를 잡아주고 고지혈증을 예방해주는 영양만점 식품으로 소개됐다.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91.70상승 0.1818:03 09/23
  • 코스닥 : 645.01하락 4.0618:03 09/23
  • 원달러 : 1194.00상승 618:03 09/23
  • 두바이유 : 64.28하락 0.1218:03 09/23
  • 금 : 64.28상승 1.0518:03 09/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