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출간 연기, "안재현과 파경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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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출간연기. /사진=임한별 기자

안재현과 파경 여파로 구혜선이 에세이집 출간을 연기한다. 구혜선은 이달 중 반려견과 반려묘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출간할 계획이었다. 최근 진행된 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 출간 인터뷰에서도 언급한 바 있다. 하지만 파경 여파로 인해 자연스럽게 출간이 연기됐고, 언제쯤 출간이 이뤄질진 알 수 없는 상황이다.

구혜선은 연애소설 ‘눈물은 하트 모양’ 출간 기념 인터뷰에서 해당 에세이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남편 안재현도 등장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조금 나오긴 할 것 같다”고 답했다.

구혜선은 배우 활동 뿐 아니라 영화 연출, 그림, 시, 에세이 집필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쳐왔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의 파경 소식은 SNS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이후 소속사의 “합의 이혼하기로 했다”는 공식입장이 있었으나, 양측의 폭로가 이어지며 진흙탕 싸움으로 치닫고 있는 분위기다.

21일 그동안 구혜선의 일방적인 주장에도 침묵을 지키던 안재현이 SNS를 통해 “결혼 후 우울증까지 앓았다”고 고백하면서 구혜선은 “섹시하지 않아 이혼하겠다더라”는 원색적인 발언까지 쏟아낸 상태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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