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피자, 브랜드 데이 … 전속모델 김희선, SK-기아전 시구 등 이벤트 펼쳐

 
 
기사공유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파파존스 브랜드 데이’를 맞아 전속모델인 배우 김희선이 시구를 선보인다.

지난해 파파존스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김희선은 24일 토요일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SK-기아전에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 

김희선은 지난 11년,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당시 한화 이글스의 에이스 류현진 선수에게 짧은 특훈을 받고 마운드에 올라 인상적인 시구를 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 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시구인 만큼 김희선의 시구 소식만으로도 이미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파파존스 사전 SNS 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800여 명의 파파존스 고객들이 한자리에서 함께 즐기는 ‘파파존스 브랜드 데이’는 경기 전 오후 4시부터 진행된다. 사전 SNS 이벤트 당첨자들은 무료 경기 관람은 물론, 당첨된 상품에 따라 현장에 출동한 ‘파파존스 매직카’에서 갓 구워낸 따뜻한 피자를 맛볼 수 있다. 

이날 파파존스 피자는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파파존스 브랜드 데이’를 즐길 수 있도록 경기 중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댄스타임, 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현장 이벤트 당첨자들에게는 파파존스 라지 사이즈 피자 무료시식권이 제공된다.

최원제 한국파파존스 마케팅부장은 “파파존스의 고객과 야구팬들이 한자리에 모여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갓 구워낸 파파존스의 피자를 즐기는 시간이 매우 기대된다”라며 “파파존스 브랜드 데이를 맞아 펼쳐지는 파파존스 전속모델 배우 김희선 씨의 시구와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피자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파파존스 피자'는 인천·수원·광주·대구·부산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야구장 특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야구 관람객들의 취향에 맞춰 피맥과 치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구장마다 특수성을 반영한 메뉴를 선보이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많은 야구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49.20상승 17.1218:03 09/11
  • 코스닥 : 630.37상승 7.1218:03 09/11
  • 원달러 : 1191.00하락 2.318:03 09/11
  • 두바이유 : 60.22하락 0.1618:03 09/11
  • 금 : 60.89상승 0.7718:03 09/1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