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글래머러스한 수영복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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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유리가 수영장에서 글래머러스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서유리가 8월 22일, 개인 SNS에 “며칠 동안 삼시 세끼 잘 챙겨 먹고 살쪄서 겨우 들어간 #수영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현재 신혼여행 중인 서유리는 공개된 사진 속 수영장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서유리의 감춰지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지난 14일 최병길PD와 부부의 연을 맺은 서유리는 현재 몰디브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사진. 서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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