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 JW 메리어트 동대문, "윤달에 결혼하면 특별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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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잔여 타임 및 윤달 웨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2019년 잔여 타임, 2020년 1월 ~ 2월, 윤달 기간 내 예식을 진행하는 예비 신랑·신부를 대상으로 더욱 풍성한 혜택과 함께 단 한번뿐인 특별한 웨딩을 선사한다. 주요 혜택으로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스페셜 메뉴 제공, ▲주류 및 음료 할인, ▲미디어 월, ▲대관료 및 폐백실이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웨딩 계약 시 ▲시식 4인 제공, ▲예식 당일 조식 2인이 포함된 객실 1박, ▲혼주 무료 발렛 서비스 및 예식 익일 차량 전송 서비스 등의 혜택이 추가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를 통하면 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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