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구리에 '지방흡입주사' 람스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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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mc
365mc는 오는 9월 2일 경기도 구리시에 365mc 람스센터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365mc 구리점 람스센터는 365mc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지방흡입 주사 람스(LAMS)를 특화해 경기 중부권 의료소비자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람스는 지방을 직접 추출하지만 일반적인 수술의 수면마취 등의 과정 없이 국소마취만으로 간편하게 받을 수 있는 비만시술이다. 지방흡입의 효과를 내면서, HPL지방분해주사, 카복시테라피 등의 비만시술처럼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

전재랑 구리점 대표원장은 “직장인, 예비신부 등 단기간에 효과를 보고자 하는 의료소비자가 많이 찾는 시술이다”고 소개했다.

한편, 람스는 혁신적인 비만치료법으로 해외 의료진, 의료기관, 기업으로부터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다. 올해 2월에는 365mc 천호점 조민영 대표원장이 뷰티의 도시, 파리 IMCAS학회에서 람스를 통한 체형 효과 및 치료방법에 대해 발표하기도 했다.
 

한아름 arhan@mt.co.kr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기자. 제약·바이오·병원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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