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커맨더 빅데이트' 앤트러사이트 버전 출시

 
 
기사공유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2018년 미도 100주년을 기념하여 론칭된 커맨더 빅 데이트(Commander Big Date)의 새로운 버전인 앤트러사이트 모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도(MIDO)

이번 제품은 커맨더 빅데이트(Commander Big Date)의 아이코닉함과 6시 방향의 빅 데이트창을 그대로 유지하되, 앤트러사이트 컬러의 42mm의 케이스 그리고 브레이슬릿은 PVD 처리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인덱스와 시·분침은 섬세한 그린 수퍼 루미노바로 야간 가독성을 높였으며, 앤트러사이트 컬러와 멋진 대조를 이룬다. 또한 투명 케이스백을 통해 섬세한 제네바 스트라이프와 미도 로고를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미도가 개발한 독점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최대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060.74하락 8.1518:01 12/05
  • 코스닥 : 617.60하락 7.6718:01 12/05
  • 원달러 : 1190.20하락 4.118:01 12/05
  • 두바이유 : 63.00상승 2.1818:01 12/05
  • 금 : 61.11상승 0.1318:01 12/05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