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 다큐 '살아있는 지구-숲의 사계', tbs에서 26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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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다큐멘터리 <살아있는 지구> 10편 ‘숲의 사계’가 8월26일 (월) 밤 10시 30분 tbs TV를 통해 방송된다.
©tbs tv

제작진은 계절의 변화와 함께 다채로운 모습을 선사하는 숲의 생태계를 카메라에 생생히 담았다. 17년을 기다렸다가 여름 한 철을 보내고 숲의 양분으로 돌아가는 10억 마리 매미 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기를 맞은 열대 바오밥나무가 1분만에 30cm 길이의 꽃을 피우며 번식을 도모하는 장면도 압권이다.

제작 기간 4년, 제작비 290억 원, 전세계 130여 개 국 판매 등 기록을 남긴 BBC 다큐 <살아있는 지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반 tbs TV를 통해 방송되며 토요일 밤 11시 50분 재방송된다.

tbs TV는 IPTV와 tbs앱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시청할 수 있고, 유튜브 및 카카오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시청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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