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합격자 발표… 다음 시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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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사진=뉴스1

'나무의사 자격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이 발표됐다.

한국임업진흥원은 23일 '2019년도 제1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최종합격자 52명을 발표했다.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나무병원에서 산림뿐만 아니라 생활권 녹지 수목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를 담당하는 나무의사를 선발하는 시험이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시행해 올해 처음 열렸다.

최종 합격자들은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27일 진행된 서술형 필기 및 실기평가 등 2차 시험에서 각 100점 만점 기준 과목당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의 합격기준을 통과했다.

합격자는 한국임업진흥원 나무의사 자격시험 누리집 합격자 발표메뉴에서 조회할 수 있고 자격증은 발급신청서를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제2회 시험 원서접수는 다음달 16~23일까지이며 시험은 오는 10월19일 치러질 예정이다.
/사진=한국임업진흥원 홈페이지 캡처

 

안경달 gunners92@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안경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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