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40대 많이 본 '90년생이 온다' 5위에 올라

2019년 8월 3주간 베스트셀러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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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가 22일 발표한 2019년 8월 3주간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대통령이 청와대 직원들에게 선물하여 역주행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임홍택의 <90년생이 온다>가 종합 5위에 올랐다. 

이 책은 90년대생들의 특징들을 정리하여 세대 차이를 좁히기 위한 가이드로 40대 이상 독자들의 구매도 높지만, 동시대의 이슈를 공감하는 90년대생 독자들이 구매가 더 많았다는 교보문고 측의 설명이다.

또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가로 불리는 짐 로저스의 경제전망서 <세계에서 가장 자극적인 나라>가 10계단 상승해 종합 16위에 올랐다. 급변하는 세계 경제 흐름을 진단하고 국내 경제를 예측하면서 관심을 얻었다.

한편 경제경영 분야에서 리더십와 조직관리 노하우를 알려주는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이 진입했다.
 

강인귀 deux1004@mt.co.kr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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