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올해 100명 특별채용… 보훈대상자·특성화고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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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일자리 창출과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100명의 특별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올 하반기 이번 특별채용을 포함해 총 4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특별채용 규모는 특성화고 출신 80명과 국가보훈대상자 20명이다.

올해 특성화고 출신 채용규모는 전년의 60명에 비해 33% 증가했다. 교육부와 협업을 통해 학교장 추천을 받은 고3 학생이 대상이다. 현재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1차 면접이 진행되고 있다.

보훈 특별채용은 상반기 20명에 이어 이번에 20명을 더 뽑는다. 보훈 특별채용은 이날 서류전형 통과자를 대상으로 면접이 이뤄지고 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 겸 우리회장은 지난 7월 서울지방보훈청 주최로 진행된 ‘2019년 호국보훈의 달 대외유공인사 국가보훈처장 감사패 전수식’에서 국가보훈처장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우리은행은 올해 모두 75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상반기 300명 채용을 완료했고 하반기 450명을 더 채용할 계획이다.

우리은행 채용 담당자는 “직무능력과 인성을 겸비한 신입행원을 선발하기 위해 블라인드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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