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포스 ‘스마트오더 차곡이’ … 내 매장만의 모바일 주문관리 앱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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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 늘어선 웨이팅 고객, 경영자 입장에서는 흡족한 상황이지만 손님으로서는 달갑지만은 않다. 아무리 유명하고 인기 높은 브랜드라도 마찬가지. 글로벌 브랜드 <스타벅스>가 사이렌오더를 도입해 소비자 편의를 높인 것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다. 

월간외식경영에 소개된 ‘차곡이’는 대원포스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브랜드 모바일오더로 매달 소정의 사용료만 지불하면 된다. 

일반적으로 스마트오더 기능이 탑재된 브랜드 앱을 제작하는 데만 수천만원 이상이 든다는 점을 생각하면 비용면에서 강점이 있는 셈. 모바일로 대다수의 업무가 가능한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모바일로 주문과 결제, 나아가 마케팅 관리까지 할 수 있다. 

카페 등 선불 매장의 경우, 키오스크를 대체할 수 있으며 후불 매장이라면 직원이 POS까지 이동할 필요 없이 앱으로 주문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신한카드와 삼성카드, 각 지자체 앱들과 연동을 하고 있어서 고객들의 편의성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와 함께 배달 관리 프로그램과 배달대행까지 자동으로 연결돼 배달 관련 업무도 매우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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